프랑스령 카리브해 섬에서 생산된 빈티지 럼(rhum) 라벨을 모아 만든 액자입니다. 단순한 인테리어 소품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색감과 그래픽이 담긴 작은 컬렉션 작품에 가깝습니다. 각 라벨은 10년 전 이태원 가구거리에서 하나씩 직접 골라 모은 것이고, 지금은 같은 구성으로 다시 만들기 어려운 단 하나뿐인 오브제입니다. 빈티지 포스터 특유의 색감과 인물 일러스트가 있어서 작은 공간에 걸어두기만 해도 분위기가 확 살아납니다. (작업실, 거실, 음악 공간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 원목 프레임 직접 제작 - 사이즈: 가로 25cm / 세로 33.5cm - 상태 좋고 바로 걸어 사용 가능 가볍게 꾸미는 소품이 아니라 공간의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액자를 찾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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