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옷 좋아하는 삼십대 남성입니다. '언젠가 살 빼고 입어야지'라는 지키지 못할 다짐을 했던 애장품들을 판매하고자 합니다. 대부분의 정보를 게시글에 기재해 놓았으니, 꼭 잘 읽어보신 후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실측 정보를 꼭 확인하시고, 소장중이신 옷과 비교한 후 구매해 주십시오. 사이즈에 대한 상담은 얼마든지 가능하나 환불은 어렵습니다. 글만 믿고 구매해주시는 거래인 만큼 상도덕을 다하고 싶습니다. 궁금하신 점, 추가로 필요하신 정보 있으시면 편히 말씀 주세요. - 브랜드 : 디파트먼트 5 - 모델명 : Prince Fatique (슬림하고 가벼운 퍼티그) - 사이즈 : 31 - 실측 : 인치기준 30-31 (허리폭 41cm, 밑단폭 16.5cm, 총장 96cm) - 배송방법 : 택배비 별도 - 하자부분 내용 : 새상품이지만 후면에 데미지가 있음! 사진참고 - 보충설명 : 이탈리안 컨템포러리 브랜드 디파트먼트 5는 밀라노를 기반으로 2007년에 런칭된 캐주얼하고 실용적인 감각(Utilitarian)**을 강조하는 브랜드입니다. ‘워크웨어와 빈티지를 사랑하는 이탈리안’의 무드를 풍기는 브랜드로, 빈티지 아카이브의 현대적 감각으로의 재해석을 지향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본 제품은 ‘프린스 퍼티크’라는 모델명의 팬츠로, 일반적인 퍼티그 팬츠처럼 거칠고, 투박하고, 이지한 핏이 아닌, 슬림하고, 부드럽고, 착용감이 가벼운 특징을 보여줍니다. 실제로 무게도 가볍고, 원단이 얇아 계절감이 시원합니다. 린넨 팬츠는 아닙니다만, 여름철에도 소화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슬림하고 라이트하게 빠진 핏감에 퍼티그의 디테일을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다크 네이비 컬러. 97% 코튼, 3% 엘라. 알바니아산. * 새 상품 맞습니다만 후면에 데미지(?)가 있습니다. 이상한 삼각형모양의 스티치 자국인데, 처음에는 데미지인줄 모르고 디자인 디테일인가 생각했지만 결국 데미지로 파악하고 말씀 드립니다. 업로드 한 사진중에 해당 사진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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