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0년대 빈티지 원단입니다. 피드색(feedsack)이라 부르는 천이고요. 원단 자체가 귀하고 그만큼 가격이 좀 높아요. 옛날 기술로 직조된 원단이라 성성한 느낌이 있는데요. 그 느낌이 꽤 멋드러집니다. 색감도 요즘 원단과는 다른 멋이 있고요. 안감을 제외하고 겉감 조각들, 바이어스 모두 피드색 원단으로 만든 파우치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제가 직접 손바느질로 만들었어요. 퀼팅솜이 더해져 패브릭 제품이지만 모양을 잘 잡고 있답니다. 지갑이나 초간단 화장품 파우치로 쓰기 좋을 사이즈에요. 가로 11.5 세로 1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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