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 타카하시가 입고 싶은 것만 만들며 언더커버로서 처음으로 도쿄 컬렉션에 발표한 1994AW 중에서도 특히 생산량이 적었던, 롱 리브 글러브 컬렉션 라인의 가죽 타입 당시 MA-1 소재를 사용한 제품이 주를 이루었고 그마저도 거의 유통되지 않는 가운데 거의 생산되지 않아 당시에도 입수하기 어려웠던 가죽 소재의 스페셜 에디션, 그중에서도 희소 가치가 높은 남성용 사이즈. 장갑 안쪽이 되는 부분을 잘라 그대로 꿰맨 장갑으로 만들어 독특한 볼륨감을 연출했을 뿐만 아니라, 매우 긴 리브는 드레이프를 주어 펑크적인 디자인을 강하게 드러내고, 접어 올렸을때 모던한 인상을 주는 것까지. 당시 준 타카하시가 이후 파리 컬렉션에 진출하여 현재는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된 그 역량을 강하게 느끼게 하는 도쿄 컬렉션 데뷔작으로 인디 시절에 갈고닦은 기술을 집약한 초기 아이템입니다. 레더 아이템과 조합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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