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대 중반 프랑스 노동자들이 입던 작업복에서 유래한 팬츠로 내구성인 강한 코튼트윌 소재가 돋보이며 이로 인하여 입어가면서 보여지는 경년변화, 색바램이 기대되고 매력적인 팬츠입니다. 워싱된 블루컬러의 워크팬츠 위에 빈티지한 패치워크 디테일이 돋보이는 옛 프렌치 워크팬츠 제품입니다. 전체적으로 은은한 빈티지한 워싱감과 색감으로 캐주얼하게나 빈티지한 착장에 활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표기 : 52 (34인치) 허리45 밑위35 허벅지34 밑단23 길이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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