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자수 디테일, 90년대 일본판 할리데이비슨 빈티지 울 캡입니다." 80~90년대 일본 바이커 씬의 감성이 그대로 녹아있는 제품입니다. 전면의 'Fleet', 'Super Heavy Owners Club' 자수와 챙 부분의 월계관(Leaf) 자수가 굉장히 입체적이고 촘촘하게 박혀 있어 현행 제품에서는 보기 힘든 묵직한 오오라를 풍깁니다. Product Detail 소재: 도톰하고 포근한 울(Wool) 핏/사이즈: * 전면 패널이 하나로 크게 이어진 형태로, 앞판이 강조되는 클래식한 실루엣입니다. 깊이가 다소 낮고 앞판이 넓은 스타일로, 두상에 따라 얹어 쓰는 느낌의 빈티지 핏을 선호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특이사항: 할리데이비슨의 전설적인 기종 'FLH1200' 레터링이 포함된 귀한 개체입니다. Condition 세탁은 했으나 안쪽 부분 오염 남아있습니다. 빈티지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있으신 분들께 권장합니다. Condition :8/10 (생활감,부분오염) Size(cm) : M (58 권장) 『상의 : 총장 가슴 어깨 소매』 『하의 : 인심 허리 밑단 (허벅지 밑위)』 E82079 ✔️ 모든 상품은 직접 촬영하였고 해상도에 따라 실제 색상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실제 측정하여 1-3cm 정도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빈티지 특성 상 미세한 오염과 하자가 있을 수 있으니 신중히 결정 부탁드립니다. ✔️ 기본으로 표기사이즈를 적지만 기재안되어있거나 없을경우 임의로 추정하여 기재하니, 실측 사이즈를 꼭! 꼭! 참고해주세요!!!! (환불 대상 X...) ✔️ 중고거래 특성 상 교환/환불 안됩니다 :( ✔️ 에누리는 단일품목 구매시 X ✔️ 직거래는 미아역에서만 합니다. ✔️ 하자 및 생활감 미리 고지하였으므로, 단순변심을 가장한 무료렌탈 X ☑️ 배송비 일반지역 0.4, 제주/도서/산간은 3,000 추가비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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