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말~2000년대 초반 일본 우라하라쿠주쿠 스트리트 전성기를 이끌었던 전설적인 1세대 브랜드 리얼 매드 헤틱(Real Mad HECTIC) 사의 메이드 인 재팬 오리지널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현재 국내는 물론, 일본 현지 스토어 및 메르카리, 야후 옥션 등 전 세계 플랫폼을 통틀어 '매물 제로'를 자랑하는 구하려야 구할 수 없는 익스클루시브 레어 개체입니다. 빈티지 밀리터리와 복각 데님 자켓의 하이엔드 요소를 헤틱만의 위트 있는 감성으로 집약해 냈습니다. MADE IN JAPAN / 하이엔드 만듦새: 전면을 수놓은 헤틱 특유의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그리드 패턴과 일본 생산 전성기 시절의 매우 짱짱하고 고밀도인 코튼 바디가 독보적인 실루엣을 보여줍니다. 타입2 데님 기믹 & 서클 자수 포인트: 리바이스 2nd 트러커 자켓의 핵심인 전면 수직 플리츠(Pleats) 라인을 차용하되, 고정 스티치를 사각 박스가 아닌 귀여운 서클 자수로 마감하여 올드 우라하라 감성 특유의 재치를 더했습니다. 프리미엄 부자재 & 하프 집 트러커 실루엣: 일반적인 트러커 자켓의 공식을 깨고, 오리지널 유니버설(UNIVERSAL) 황동 지퍼를 명치 라인까지만 설정한 집업으로 셋팅한 변태적인 디테일이 일품입니다. 맨위 도넛단추를 잠글 수도있고, 열면 오픈카라로 연출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2Way 카라 및 카고 기믹: 상단 오리지널 도넛 단추의 결합으로, 배색 코듀로이 카라를 오픈카라 형태나 하이넥 형태로 자유롭게 스타일링할 수 있으며 소매 측면의 플랩 카고 포켓이 완벽한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사이즈: 표기 Large(실측100) (어깨와 품이 자연스럽고 여유 있게 떨어지는 정석적인 00s 스트리트 실루엣) ⚠️ 컨디션 안내 (필독) 년식이 있는 빈티지 아카이브 개체임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넥라인 코듀로이 변색이나 원단 해짐, 지퍼 및 도넛 단추 등 부자재 결실 전혀 없이 내부 오리지널 레드 라벨까지 아주 선명하게 보존된 최상급 컨디션입니다. Condition :8/10 (생활감) Size(cm) : 67/51/46/61 『상의 : 총장 가슴 어깨 소매』 『하의 : 인심 허리 밑단 (허벅지 밑위)』 M02205 ✔️ 모든 상품은 직접 촬영하였고 해상도에 따라 실제 색상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실제 측정하여 1-3cm 정도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빈티지 특성 상 미세한 오염과 하자가 있을 수 있으니 신중히 결정 부탁드립니다. ✔️ 기본으로 표기사이즈를 적지만 기재안되어있거나 없을경우 임의로 추정하여 기재하니, 실측 사이즈를 꼭! 꼭! 참고해주세요!!!! (환불 대상 X...) ✔️ 중고거래 특성 상 교환/환불 안됩니다 :( ✔️ 에누리는 단일품목 구매시 X ✔️ 직거래는 미아역에서만 합니다. ✔️ 하자 및 생활감 미리 고지하였으므로, 단순변심을 가장한 무료렌탈 X ☑️ 배송비 일반지역 0.4, 제주/도서/산간은 3,000 추가비용 발생!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