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스위스 미칼(Mical) 사의 태엽식 드레스워치입니다. 이 메이커의 정보는 온라인 상에 거의 전무하다시피 합니다만 시계의 전체적인 구성이나 퀄리티를 보면 제작자의 완고한 취향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런 시계의 특징은 무명인 반면 누구도 갖고 있지 않은 극도로 희귀한 시계를 소장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17석 Cal.F465 무브먼트에 클래식하고 우아한 형태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러그, 케이스백, 그리고 특이하게도 다이얼은 대리석(ariston pearl)으로 제작되어 고급감이 전해집니다. 사이즈는 용두와 러그 제외 33mm, 러그폭은 17.5mm(18mm 스트랩이 안들어갑니다)이며 미사용 데드스톡입니다. 약 9만원 상당의 70년대 오스트리치 스트랩 체결돼있습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