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카야노 12.1의 새로운 컬러가 나와서 반가운 마음으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기존에 가지고 있는 신발들과 겹치는 느낌이 있어 판매합니다. 우선 12.1은 2006년에 출시된 버전의 아이코닉한 디자인 디테일과 현대적인 밑창 구조를 결합하여 완성했고, 갑피 디자인은 중세 유럽의 갑옷에서 영감을 받아 구조적이고 메탈릭한 느낌을 강조했다고 설명합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적 완성도도 높고, 흔치 않은 색감과 매우 편한 착화감으로 판매를 진지하게 고려했습니다. 정가는 209,000원으로 현재 국내 플랫폼에서는 할인이 없는 상품이고, 해외 플랫폼은 많은 배송비를 내야 하니 참고하여 구매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사이즈 고민에 있어 도움이 될까 하여 간단히 적어보자면, 정사이즈 혹은 반업 생각하셔서 240-245 사이즈 신으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만족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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