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브랜드 아시는 분 계신가요? 빈티지샵에서 디깅하는거 좋아하시면 모르실 수 없는 브랜드입니다. 80's 에디바우어 빈티지 크리스마스 니트 스웨터입니다. 에디바우어는 1920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설립된 아웃도어 의류 및 장비 브랜드입니다. 창립자 에디 바우어(Eddie Bauer)는 자연을 사랑하는 열정적인 아웃도어맨이었으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용적이고 기능적인 제품을 만들기 시작했죠. 초창기에는 낚시용품, 테니스 라켓, 골프 장비 등을 판매하는 작은 매장에서 출발했지만, 이후 야외 활동을 위한 의류로 영역을 확장하면서 브랜드의 정체성이 확실해졌죠. 특히 1940년, 미국에서 최초로 "퀼팅 다운 재킷(Quilted Down Jacket)"을 특허로 등록하며 아웃도어 의류 역사에서 중요한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는 단순히 다운을 채워 넣는 방식이 아니라, 다운이 쏠리지 않도록 구조적으로 봉제한 설계였고, 오늘날 다운 패딩 자켓의 기본적인 형태를 만들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소개드리는 제품의 연대인 1980년대는 에디바우어가 기능성 아웃도어 웨어뿐 아니라, 일상에서 입기 좋은 캐주얼 웨어 라인까지 확장하면서 대중적으로 더욱 알려지던 시기입니다. 그 당시 제작된 니트류는 지금 기준으로 보면, 단순한 겨울 옷이 아니라 “시대 감성이 그대로 남아 있는 빈티지 아이템”으로서 가치가 높죠. 실제로 해외의 플랫폼의 경우 높은 가격에도 거래가 진행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돈내놔가 주력으로 추구하는 스타일은 아니라는 점이겠죠. 한남이나 성수에 위치한, 세련된 빈티지샵이라면 정말 비싸게 팔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올리니, 취향에 맞으시는 분께는 득템하셨으면 합니다. 💰80's 에디바우어 빈티지 크리스마스 니트 스웨터 L(정품) 💰가슴 56 / 총장 65 💰3.9 보시는 가격이 맞습니다. 3만원대라는 가격으로, 훌륭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에디바우어의 80년대 아카이브, 크리스마스 니트를 출품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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