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 714US 롱 피코트입니다. 1930년대와 40년대 2차세계전당시 미 해군의 제독이 착용하고 있던 무릎 길이 더블 브레스티브를 기반으로 하며 주머니 내부도 코듀로이로 덮여 있는데, 이는 당시 세부 사항과 일치하고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버튼은 13스타 호른 앵커 버튼을 사용했으며 원단은 32온스 멜톤 울로 실제로 만지시면 정말 다릅니다. 거칠면서 묵직하며 부드러운느낌이라해야하나 상남자 클래식 코트 느낌으로 딱이십니다. 아메카지 워크웨어 상남자 스타일 좋아하시는분들이라면 만족하실만한 원단느낌입니다. 이렇게 빈티지 디테일을 충실히 재현했습니다. 이스트로그에 같은 디자인의 미해군 롱피코트도 입어봤지만 비교불가입니다ㅎㅎ 오리지널느낌이 강하면서 디자인 핏 군더더기 없는부분에서 쇼트가 압승입니다 쇼트가 왜 쇼트인지 아실겁니다. 특히 남성적인 느낌이 강해서 더 멋지다고 생각되는 코트입니다. 캐주얼부터 포멀까지 단정한 스타일 모두 호환되는 디자인이며 고민없이 유행안타는 실루엣을 가진게 이 코트의 매력입니다. 그래서 잘관리하면 늙어서도 쭉 입을수 있는 클래식한 코트라고 생각되네요. 이 디자인은 일본 슈퍼스타 기무라타쿠야도 입었던 코트입니다. 사진 확인해주시구요 그리고 요새 나오는 오버핏 코트와는 다르게 오리지널리티있는 코트여서 어깨선에 맞쳐서 어깨각을 살리며 덩치가 있어보이는 그런 상남자같은코트이니 오버핏사이즈코트 실측에 맞추시면 안됩니다. 관부가세까지 100만원 넘는금액에 들여온 옷입니다. 값어치와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코트네요. 상태도 보시다시피 잠깐 외출 2번밖에 안입은제품이고 상태도 보시다시피 새상품 컨디션처럼 깨끗합니다. 어깨 48.5CM 품 59 CM 100~105입으시는분들이 입으시면 됩니다. 저는 105고 저스트로 잘 맞았습니다. 175에 83키로입니다. 참고하시구오. 살짝 세미오버하게 100입는분들도 이쁘게 나오는 실루엣으로 가능한 사이즈며 100~105추천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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