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일본 스트릿 문화를 상징하는 G1950과의 협업 모델로, 현재 매물 찾기가 매우 힘든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매물이 너무없어서 정가품여부를 판별하기 더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솜 본딩이 아닌, 나일론 66 겉감에 내부 특수 고무 압착 가공(Laminating)이 된 모델입니다. YKK 지퍼 , 3중 레이어 마감, 우진 스텔스 버클 2002년 생산년도 각인 등 당시 정품 공정을 완벽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정품 검증 테스트중 확실했던것은. 포터의 고급나일론실은 불에타면 바로 연소되는것이아닌 사진처럼 말려들어가면서 원사가 동그랗고 매우 단단한 구슬형태가 만들어지는 특징이있습니다. 일본 라쿠텐에 다부서져가는 2년 반전에 올라온 모델이 딱 하나 있어서 그것과 비교하면서 여러번 확인했던 것 같습니다. 왠만하면 제가 소장하려고 하지만 제 스타일과 가방이 좀 달라서 천천히 팔아보고 아니면 소장하려합니다. 저도 저 나름의 방법으로 검증을 해본거라 못미더우신 분들은 "아 이런 것도 있구나~ "하고 구경하고 지나가셔도 좋을것같습니다. 하자는 세월이 지나면서 오른쪽 서브백에 스트랩 끈이 좀 늘어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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