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이치자와 킨푸로 캔버스 토트백입니다. 탄탄한 캔버스 재질로 만들어져 튼튼하고, 수납력도 좋습니다. 평소에 편하게 들고다니기 좋은 가방이에요. 이치자와 가문은 1905년부터 교토에서 돛단배 등에 쓰이는 면 캔버스(천막 천)를 이용해 가방을 만들어왔습니다. 이 가방들은 '교토의 에르메스'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견고함과 아날로그적인 매력을 자랑합니다. 가업의 정체성: 기계에 의존하기보다 장인이 구식 미싱으로 하나하나 박음질하는 수작업 방식을 고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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