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 도쿄에서 시작되어 70년 넘는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유리 공예 브랜드, 토미 글라스의 빈티지 아카이브 카빙 오브제입니다. (1세트 가격, 색상 말씀주세요) 토미 글라스의 하이엔드 라인인 ‘크리스탈 컬렉션’으로 선보였던 장식으로, 보들보들한 눈설탕을 묻혀낸 듯 부드러운 불투명 질감의 크리스탈 바디로 제작되어 더욱 영롱함이 느껴지는 조각들이에요. 빛이 머물 때마다 안개 속의 불빛처럼 몽환적인 영롱함을 뿜어내며, 공간의 행운을 가져다줄 소중한 마스코트 되어줄 아이들이랍니다.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아이이며, 약간의 세월감은 있는 방석과 케이스 포함 구성 좋은 상태 유지 size: 가로4.5cm x 세로3cm x 높이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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