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데님 앤 서플라이 데미지 페인팅 팬츠입니다. 데님 앤 서플라이(Denim & Supply Ralph Lauren)는 랄프로렌의 캐주얼 라인으로, 빈티지 아메리칸 워크웨어와 밀리터리 감성을 기반으로 한 데님 아이템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브랜드입니다. 과감한 워싱과 디스트로이드 디테일, 그리고 자연스러운 페이딩이 특징이며, 현재는 단종되어 더 이상 생산되지 않는 라인이라 빈티지 시장에서 꾸준히 수요가 높은 브랜드입니다. 이번 제품은 데님 앤 서플라이 데미지 페인팅 히코리 팬츠로, 일반 데님과는 확실히 다른 개성이 살아있는 아이템입니다. 히코리 스트라이프 패턴 위에 자연스럽게 들어간 데미지와 페인팅 디테일이 더해져, 하나만으로도 스타일이 완성되는 제품입니다. 워크웨어 특유의 거친 무드와 빈티지 감성이 잘 살아있어, 단순한 팬츠가 아니라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특히 이 라인은 현재 단종되어 더 이상 생산되지 않는 제품으로, 상태 좋은 개체는 점점 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체적인 컨디션도 상당히 좋은 편이라 소장 가치까지 충분한 아이템입니다. : Polo denim & supply damaged denim pants Size : 32/32 ( 허리 : 44 / 밑위 : 27.5 / 밑단 : 17.5 / 허벅지: 32 / 기장 : 107) / 추천사이즈 : 32~33 *사이즈 측정에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Condition : 9 Price : 199,000원 티셔츠 하나에 매치해도 스타일이 살아나고, 셔츠나 자켓과 함께 코디하면 빈티지 워크웨어 느낌 제대로 낼 수 있습니다. 흔한 데님이 아닌, 확실히 다른 느낌의 팬츠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상태 및 사이즈는 문의 주시면 상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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