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갈리아노 특유의 화려하고 실험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00년대 중반 데님 팬츠입니다. 고딕하면서도 반항적인 무드가 가죽 패치와 리벳, 과감한 페인팅 워싱은 갈리아노의 당시 추구미를 대변합니다. 단추 하나하나에 각인된 디테일과 뒷포켓의 독특한 가죽 패치가 살아있는 '풀 디테일' 모델입니다. 좋은 컨디션 유지하고 있습니다. 기장은 수선했습니다. 허리단면 44 허벅지단면 30 밑위길이 24 하단단면 21 기장 100 GS25 반값택배(+2,000원) 가능합니다. 네고문의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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