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1월에 제작된 시티즌 세븐스타 커스텀 디럭스 오토매틱 시계 입니다. 시티즌을 대표하는 빈티지 라인이기도 한 세븐 스타의 초기형에 해당되는 상당히 귀한 빈티지 시계 입니다. 해외 그리고 일본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모델이며 해외 유저분들 사이에서도 꽤나 컬렉터의 요소를 갖추고 있는 아주 재미난 제품 이기도 합니다. 뭐 ~ 제가 이렇게 설명 하는 것보다 직접 찾아보시면 충분히 이해 될 것이라 봅니다. 이제품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한다면 무브먼트 라고 생각됩니다. 60년대 제작된 시티즌 사의 5270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으며 23석의 18000비트의 기복없는 안정적인 성능과 막강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명품 무브먼트 입니다. 장점이라고 한다면 과거사의 스위스 시장에 대한 발판과 야심 답게 자동/수동 겸용으로 제작 된 것이 특징 입니다. 즉 메인 구동은 오토매틱이고 태엽은 보조 기능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이전의 무브먼트가 시티즌의 전설적인 무브먼트 이기도 한 맷돌 무브먼트에서 무게감이나 부피도 줄이며 내구성까지 갖추어 개선된 무브먼트가 현재의 5270 무브먼트 입니다. 60년대 후기에서 70년대 중기?? 정도에만 찾아볼수 있는 나름 귀한 무브먼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전체적인 컨디션은 꽤나 준수한 수준 입니다. 출품전 오버홀은 마친 상태이며 무브먼트 아주 짱짱하며 오차없이 잘 작동되고 있습니다. 케이스외 유리 또한 제치의 컨디션입니다. 다만 스틸밴드가 이게..... 제치는 아니긴 한데 다른 모델의 빈티지 시티즌 밴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다른 타입의 브레이슬릿 형태로 알고 있긴 한데 ... 아무튼 뭐 ~ 시티즌 정품 밴드 이지만 제치는 아니오니 참고는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점을 감안하여 아주 착한 가격대에 출품하오니 왠만한 스위스 빈티지 시계보다 훌륭한 성능을 보여주는 시티즌의 전설적인 무브먼트를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베젤 사이즈 36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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