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이어지는 Katharine Hamnett의 데님 라인 제품. 선명하게 올라온 블루 톤은 프렌치 워크웨어에서 보이던 컬러감을 연상시키며, 크롭에 가까운 박스 실루엣 또한 유럽 워크 자켓 특유의 균형을 잘 보여줍니다. Made in Italy 생산 개체로 당시 이탈리아 특유의 완성도 있는 봉제와 초기 ‘Denim’ 라인 태그가 그대로 남아있는 제품입니다. 프렌치한 워크 무드와 이탈리아 생산 특유의 완성도가 공존하는 한 장. 남 녀 모두 추천드립니다. size 어깨: 48 가슴: 53 소매: 62 총장: 56/50 교환 및 환불은 어려우시며, 구매 전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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