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상품] PT TORINO의 정수, 'COURIER' 빈티지 카고 팬츠 (38사이즈) "단순한 카고 바지가 아닌, 이탈리아 테일러링의 예술을 입으세요." 이탈리아 프리미엄 팬츠의 대명사, 피티 토리노(PT TORINO)의 아이코닉한 라인인 'COURIER(쿠리어)' 모델을 소개합니다. 흔한 카고 바지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우아한 실루엣과 남성적인 빈티지 무드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마스터피스입니다. ✨ 이 모델(COTTCRZLOWOL)만의 독보적 매력 프리미엄 라인 'COURIER': 클래식한 테일러드 팬츠에 워크웨어의 실용성을 더한 라인으로, 특유의 붉은색 지그재그 자수와 빈티지 라벨 디테일이 소장 가치를 더합니다. 깊이 있는 컬러 (NU06 / 0100): 일반적인 브라운과는 궤를 달리하는, 세련되게 워싱된 빈티지 브라운/카키 컬러입니다. 빛에 따라 오묘하게 변하는 색감이 일품입니다. 완벽한 로우 라이즈 핏 (LOW): 골반에 자연스럽게 걸쳐지는 로우 라이즈 설계로, 다리가 길어 보이면서도 활동적인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고급스러운 원단감: 탄탄한 코튼 소재에 미세한 신축성이 더해져, 착용하는 순간 몸을 부드럽게 감싸는 하이엔드급 터치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실측 사이즈 (단위: cm) 빅사이즈를 찾는 분들께 최고의 선택이 될 38 사이즈입니다. 허리 반품: 49 (여유 있는 38인치 추천) 총장: 109 (수선하지 않은 새 상품 상태 그대로) 허벅지 반품: 26 밑단: 18 (깔끔하게 떨어지는 테이퍼드 라인) 💬 판매자의 한마디 정식 모델명 COTTCRZLOWOL, 컬러 코드 NU06/0100의 미사용 새 상품입니다. 가죽 재킷이나 두툼한 니트, 혹은 옥스퍼드 셔츠와 매치했을 때 가장 빛이 나는 바지입니다. 단순히 유행을 따르는 옷이 아니라, 시간이 흐를수록 그 가치가 깊어지는 바지를 찾으셨다면 이 모델이 정답입니다. 백화점가 50~60만 원대를 호가하는 하이엔드 팬츠를 좋은 기회에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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