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흔적이 자연스럽게 배어있는, 톤 다운된 네이비 컬러의 랄프로렌 빈티지 코튼 니트입니다. 전반적인 보풀감은 존재하지만, 어두운 톤의 블루 컬러 덕분에 실착 시에는 부각되지 않으며 오히려 빈티지 제품만의 멋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남성분과 여성분 모두 착용가능한 사이즈감입니다. size: (M) 어깨: 50 가슴: 52.5 기장: 65 Condition: 7/10 ( 보풀감 및 사용감 존재하나, 이염이나 데미지 없는 양호한 상태입니다. 상세 사진 참고해 주세요.) [NOTICE] * 소개하는 제품들은 유즈드 제품입니다. * 빈티지 특성상 미처 발견하지 못한 미세한 오염이나 사용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 제품의 색상은 조명이나 모니터 해상도에 따라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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