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띄진 않았는데, 자꾸 눈길이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쳐다보게 되는 이유를 스스로도 알지 못하면서 말입니다. 은은한 하늘 색감과 워크 셔츠의 디테일, 내가 구겨지고 있소를 수시로 어필하는 소재 특유의 바스락 거림. 신경 쓰이는 이유를 알고 났을 때는 이미 마음을 빼앗긴 뒤일 터입니다. - 1938년 Paul Lamfrom이 설립한 미국의 아웃도어 브랜드 - 택텔 나일론 / 메쉬 폴리에스터 소재 - 셔츠 자켓 & 윈드 브레이커 타입 - 슈퍼 오버 사이즈 핏 - 더블 플랩 포켓 - 전면부 자수 & 패치 - 후면부 액션 플리츠 & 역삼각 패치 XXL size 어깨 63.5 가슴 74 소매 62 암홀 32 총장 81 뒤 87 Condition : A (전체적 주름감 및 사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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