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벤 웨이페어러 와 가장 흡사한 느낌을 내는 셀린느 정품 한점 입니다. 파리 셀린느 매장에서 작년출장 때 구매 했습니다. 한화로 50조금 넘게 지불했던걸로 기억하고, 레이벤 웨이페이러 처럼 사선으로 불편하게 떨어지지 않고 한국인 얼굴에 착 감기는 선글라스 입니다. 가벼운 안경들 보다는 살짝 묵직하게 감기면서 튼튼하고 안정감이 있으며 고급스러움은 이보다 더한 선글라스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될 정도로 셀린느의 유니크함을 온전히 담고 있습니다. 매장에서 받은 모든 보증서와 각케이스는 전부 흰색이며 그대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구매자님께만 공개해서 보여드리고 동봉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가장 아끼는 선글라스 인지라 길게 글 적어보았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공용으로 가능합니다. 프랑스 파리 셀린느 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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