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총장 74 폭 64 좀처럼 국내에서 보기 힘든, 베이프의 니고 시절 감성과 네이버후드 전성기가 맞물린 의미 있는 2010시즌의 협업 제품입니다. 지금의 베이프와는 다른, 니고 체제 당시 특유의 아카이브 감성과 네이버후드 특유의 바이커/워크웨어 무드가 잘 녹아있는 모델입니다. 광택감 있는 레이온 혼방 원단과 볼링셔츠 베이스 디자인 위에 등판의 “BRO.HOOD” 레터링과 체커 플래그 자수 디테일이 당시 일본 스트릿 특유의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단순 로고 플레이가 아닌 완성도 높은 자수와 일본 생산 특유의 만듦새로 요즘 제품들과는 확실히 다른 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이즈 또한 XXL로 여유 있는 핏이라 현 트렌드 기준으로도 자연스럽게 착용 가능합니다. 국내에서는 매물 자체를 거의 보기 어려운 제품으로, 소장 가치와 착용 만족도 모두 높은 아이템입니다. 소재의 특성상 겨드랑이 쪽 약간의 사용감 및 주름은 존재하나 전반적인 상태는 양호한 편입니다. 겨울을 제외하고는 단품으로도 롱슬리브와 레이어드로도 좋습니다 가치를 아시는분이 가져가세요 100프로 정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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