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워크웨어 특유의 블루 컬러가 매력적인 프렌치 워크 팬츠입니다. 일반적인 코튼 트윌이 아닌 헤링본 트윌(Herringbone Twill) 원단이 사용된 개체이며 헤링본 트윌은 내구성이 좋고 마모에 강해 군복이나 워크웨어에 많이 사용되던 원단으로 빈티지 워크웨어에서 특히 선호되는 디테일입니다. 내부 라벨에는 Reine Baumwolle (순면), SANFOR (수축방지 가공), 사이즈 48 표기가 확인되며 독일어 표기와 산포라이즈 가공 라벨 형태로 보아 이 개체는 대략 1960년대 후반 ~ 1970년대 초 프랑스 또는 독일권 워크웨어 생산 제품으로 추정됩니다. 헤링본 트윌 원단, 사이드 툴 포켓, 뒤쪽 패치 포켓, 스트레이트 실루엣 디테일을 갖춘 전형적인 유럽 워크 팬츠 구조입니다. 요즘 빈티지 시장에서 보기 어려운 좋은 사이즈와 깔끔한 상태의 개체이며 두께감도 과하지 않아 봄부터 여름 초까지 착용 가능한 원단감입니다. 여름 스타일링에 치트키가 되어줄 팬츠라 추천 드립니다. ⸻ 실측: 허리 40.5 / 밑위 29 / 허벅지 30 / 밑단 21 총장 102 추천 사이즈: 30–31 상태: 8 / 10 구매 전 안내사항 ⚠️ 1.빈티지 제품 특성상 작은 사용감, 페이딩 등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민감하신 분께서는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2.실측은 측정 방식에 따라 약 2~3cm 정도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 미스로 인한 환불은 어려우니 구매 전 실측 비교 후 결정 부탁드립니다. #프렌치워크웨어 #프렌치워크팬츠 #frenchworkwear #헤링본트윌 #워크웨어 #빈티지워크웨어 #코코씨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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