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밍고 컴퍼니 오카야마 라인 헤비 트윌 코튼 팬츠 [Domingo Co., Ltd. Okayama Heavy Twill Cotton Trouser - Camel Beige] Domingo Co., Ltd.는 1946년 일본 오카야마현 쿠라시키시 코지마에서 시작된 유서 깊은 기업입니다. 스펠바운드(Spellbound), 옴니갓(Omnigod), 디엠지(D.M.G) 등 일본 내외에서 탄탄한 마니아층을 거느린 하이엔드 캐주얼·워크웨어 브랜드를 전개하는 곳으로 유명하죠. '장인이 만드는 옷'이라는 철학 아래, 방적부터 염색, 봉제까지 전통적인 방식을 고수하여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를 더하는 웰메이드 의류를 생산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ITEM DETAIL : 세월이 빚어낸 오묘한 카멜 베이지 컬러와 탄탄한 원단감 일반적인 얇은 치노 팬츠가 아닙니다. 데님 버금가는 고밀도의 탄탄하고 두툼한 트윌 코튼 소재로 제작되어, 입었을 때 하체 라인을 묵직하고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워싱된 카멜·머스타드 빛이 도는 베이지 컬러가 압권입니다. 인위적인 워싱으로는 흉내 낼 수 없는 빈티지 특유의 깊이 있는 페이딩이 포켓 주변과 재봉선(아타리)을 따라 은은하게 올라와 있습니다. 후면 웨이스트 라인에는 도밍고 컴퍼니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천연 가죽 패치가 더해져 있어, 벨트를 착용하지 않거나 상의를 넣어 입었을 때(넣입)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실제 착용 샷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허벅지부터 밑단까지 뚝 떨어지는 클래식한 레귤러 스트레이트 핏입니다. 밑위가 안정감 있게 감싸주는 미드-하이 라이즈 형태로, 다리가 길어 보이며 클래식하고 안정적인 실루엣을 연출합니다. 베이직한 블랙 티셔츠에 더비 슈즈나 부츠를 매치하면 깔끔한 아메카지·시티보이 룩이 완성됩니다. 가을·겨울 시즌에는 두툼한 네이비 네이비 크루넥 니트나 브라운 레더 자켓, 혹은 빈티지한 밀리터리 자켓과 매치했을 때 원단의 묵직함이 시너지를 발휘해 최고의 궁합을 보여줍니다. 세계적인 지퍼 브랜드인 YKK사의 브라스(황동) 지퍼가 사용되어 부드러운 슬라이딩과 함께 빈티지한 무드를 한층 더 배가시킵니다. 내부 주머니 안감 및 헤링본 패턴의 스티치 라인 등 보이지 않는 곳까지 완벽하게 체인 스티치로 견고하게 마감되어 있어, 일본 제조 특유의 집요한 장인 정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 컨디션: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에이징과 빈티지한 멋이 완성된 상태입니다. 특별한 오염이나 찢어짐(데미지) 없이 원단의 고유 텐션이 짱짱하게 살아있는 A급 빈티지 상태를 유지 중입니다. 30사이즈로 30~31 정도 사이즈입니다. 허리 42 cm 밑위 30 cm 허벅지 30 밑단 22 총기장 105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