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미해군에 작업복으로 납품하던 Seafarer 사의 데님 덩가리 입니다. 탈론42 지퍼가 사용되었고 닻 각인 단추의 디테일이 그것을 보여주네요 원래는 해군들이 장화를 신고벗기 편하게 하거나 바다에 빠졌을때 바지를 쉽게 벗기위해 고안된 디자인 이지만, 6070년대 히피 무드와 해군 복장이 유행하면서 대중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그것이 벨보텀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부츠랑 궁합이 좋으며 남성여성 할것 없이 아주 독특한 벨보텀핏을 연출 할 수 있습니다. 덩가리 원단이라 팔랑 거리지 않고 기장을 핏하게 입거나 좀 오버사이즈로 주름이 져도 멋집니다. 매우 좋은 상태로 보관중인 빈티지 입니다. 허리:37 밑위:32 허벅지단면:27 밑단:27 기장: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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