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희소성과 스토리를 동시에 가진 브랜드, 고로스 도쿄 하라주쿠 단 한 곳의 매장만을 유지하며 지금까지도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구조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 아니라 시간과 경험, 그리고 인연이 있어야 비로소 손에 넣을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창립자 다카하시 고로의 손길과 철학이 담긴 제품들로, 실버 주얼리가 대표적이지만 새들레더 또한 깊이 있는 매니아층을 가진 고로스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25년 가까운 고로스 레더 콜렉터로, 거의 대부분이 제품이 고로상이 살아계시던 시절의 제품들입니다 요새 만들어지는 고로스의 영혼없는 제품과는 급이 다르다 생각합니다 고로스의 콘초 반지갑입니다 가장 인기 많고 베이직한 제품이구요 기본적인 사용감이 있지만 내부 사진으로 보시듯 무난한편입니다 아주 맛있게 에이징이 되어 있는 외부입니다 그리고 특이점으로는 상단 마루캉 작업이 되어 있어 체인등에 걸어 사용 가능합니다 마무리도 파이프비즈와 특대 레드비즈로 멋스럽습니다 사진 상세히 찍었으니 확인해주세요 가치를 아시는분이 가져가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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