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희소성과 스토리를 동시에 가진 브랜드, 고로스 도쿄 하라주쿠 단 한 곳의 매장만을 유지하며 지금까지도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구조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 아니라 시간과 경험, 그리고 인연이 있어야 비로소 손에 넣을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창립자 다카하시 고로의 손길과 철학이 담긴 제품들로, 실버 주얼리가 대표적이지만 새들레더 또한 깊이 있는 매니아층을 가진 고로스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25년 가까운 고로스 레더 콜렉터로, 거의 대부분이 제품이 고로상이 살아계시던 시절의 제품들입니다 요새 만들어지는 고로스의 영혼없는 제품과는 급이 다르다 생각합니다 이제품은 지금은 나오지 않는 중지갑이구요 전면에는 동전과 지폐, 카드슬롯도 갖추고 있어서 활용하시기 좋습니다 단종된 라인업으로 시세도 반지갑보다는 많이 높은 제품입니다 특이점이라면 고로스의 돔형 플라워콘초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시세가 5-6만엔으로 고가의 콘초입니다 전체적인 사용감 있습니다만, 특별한 하자나 치명적인 오염 없습니다 사진 상세히 찍었으니 확인해주세요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가치를 아시는분이 가져가세요 바로 결제하시면 운포로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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