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 x 오토 958 젤 플렉스키 헌터 그린 블랙(280) 키코 코스타디노브 스튜디오의 큐레이션 브랜드 오토958과 아식스의 협업 스니커즈입니다. 안전화 CP209 보아를 90년대 축구화 스타일로 재해석한 모델로, 퀼팅 레더 어퍼와 대형 자수 'O' 로고가 특징이며, 슬림한 쉐입이지만 독특한 미드솔의 형태로 매력적인 신발입니다. 구매하고 군대가서 많이 못신었습니다..! 전역 후 스타일 변화로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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