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이어즈 나고야 재팬 라벨 레더 라이더 자켓 펑크와 로커빌리 스피릿이 고스란히 담긴, 일본 빈티지 레더의 전설 '골든 이어즈'의 카우하이드 싱글 바이커 자켓입니다. 나고야를 기반으로 오랜 기간 일본 현지 언더그라운드 씬과 함께 호흡해 온 골든 이어즈의 제품은, 단순히 옷을 넘어 그 시대의 문화를 상징하는 마스터피스입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잡힌 주름과 에이징이 멋스러운 두툼하고 묵직한 카우하이드 레더를 사용했습니다. "진짜 레더 자켓"을 입었을 때의 든든한 무게감과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내부는 선명하고 강렬한 레드 컬러의 다이아몬드 퀼팅 안감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지퍼를 열고 입었을 때 슬쩍 보이는 이 안감은 골든 이어즈만의 펑크하고 반항적인 무드를 완성하는 핵심 포인트입니다. 전체적인 실루엣은 심플한 싱글 바이커 자켓이지만, 허리 사이드 버클 디테일과 메탈릭한 지퍼 디테일들이 펑크적인 요소들을 곳곳에 배치하여 밋밋하지 않은 유니크함을 줍니다. 빈티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가죽의 상태가 매우 양호하며, 지퍼 및 스냅 버튼 작동 역시 원활합니다. 자연스러운 세월의 흔적은 이 자켓의 멋을 더해줄 뿐입니다. 골든 이어즈의 'Nagoya Japan' 라벨 제품은 일본 현지에서도 수집가들 사이에서 높게 거래되는 희귀 아이템입니다. 특히 이 정도의 가죽 상태와 완벽한 라벨 보존은 흔치 않아, 빈티지 시장에서 높은 가치를 인정받습니다. 정가가 80만원에서 120만원에 형성 되어 있습니다. 36 사이즈로 남성 90~95 (S) / 여성 55~66 (M) 남성: 평소 95 사이즈를 입으시는 분이 얇은 티셔츠나 셔츠 한 장 위에 입었을 때 타이트하고 슬림하게 딱 떨어지는 정핏입니다. 펑크/바이커 자켓 특유의 '몸에 붙는 맛'을 내기에 가장 좋은 사이즈입니다. 여성분들이 입으실 경우, 적당히 여유 있는 세미 오버핏 또는 클래식한 매니시 룩으로 아주 멋스럽게 연출 가능합니다. 상세사이즈 어깨 42 cm 가슴 48 cm 팔 61 cm 총기장 65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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