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코 PRECISION 빈티지 풀박스 철도 회중시계 판매합니다. 1970~1980년에 JR 전신 일본 국철 JNL에서 실제 사용되었던 역사적인 모델입니다. 이 모델은 핵기능이 달려있고, 15석, 17석 모델이 아닌 21석 모델으로, 더 정교하고 더 정밀한 시계를 필요로 했던 고위 기관사나 차장 등 핵심 직급에게 주로 주어졌던 시계입니다. 이런 실사용 목적의 철도 시계가 오리지널 풀박스 상태로 보존되어 있는 경우는 장터에서도 매우 보기 드물어 높은 소장 가치를 지닙니다. 내부에는 세이코의 6110A 수동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모델보다 보석 수가 많은 21석 사양이라 마찰을 줄여주어 내구성과 정확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원래 회중시계에 사용되던 대형 전용 무브먼트가 아닌, 손목시계에 들어가는 무브먼트를 채택함으로서 두께와 유지보수, 부품 수급과 정밀성을 높인 모델입니다. 다이얼은 아주 깨끗하며, 글라스에 흠집이 있으나 운모 이므로 폴리싱하거나, 시중에 만원정도에 판매되는 자가 폴리싱 천으로 없앨 수 있습니다. 케이스 뒷면은 원래 되어 있던 크롬 도금이 벗겨지고 찍힌 흔적이 있습니다. 재도금도 가능하고 기능적인 문제는 전혀 없으며 오히려 오랜 시간 현장에서 험하게 사용된 빈티지 철도 시계 특유의 멋스러운 에이징을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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