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완전한 봄이 왔네요, 가디건 하나만 걸쳐도 어느새 벗고 반팔로 걷고 있더라구요. 참고로 공신력은 없지만, 저는 봄을 이렇게 정의합니다. '바람막이의 계절' 뭐 진짜 바람을 막기 위해서라기보단, 반팔만 입기 애매할 때 덮는 느낌이랄까요? 얇아서 덥지도 않으니 봄엔 이만한 아이템이 없죠. 요새 꽤나 핫한 브랜드 하나 소개드립니다. "토마스모어 탱커 블루종 자켓 스카이블루" 입니다. 지난 휴식기 때 입고했던 자켓이자, 색감에 반해서 지난 아이파크몰 팝업 당시 제가 착용하고 셀링을 했었죠. 토마스모어 (THOMAS MORE)는 심플하고 클래식한 일상복을 중심으로 전개하는 국내 캐주얼 브랜드로,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를 강점으로 하는 브랜드입니다. 브랜드 이름은 ‘어디에도 없는 곳’을 뜻하는 유토피아(Utopia)의 개념에서 영감을 받아, 흔한 유행을 따르기보다 자신만의 정체성과 지속성을 갖춘 옷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전개하고 있죠. 요새 각광받는 이 브랜드는 불필요한 장식을 최소화하고 원단과 디테일에 집중하는 디자인 철학을 지니고 있습니다. 단순한 외형 속에서도 미묘한 스티치나 실루엣 변화 같은 디테일을 통해 자연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죠. 핏과 색감이 상당히 아름다운 제품으로 발매가는 15만원대, 역시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했습니다. 💰토마스모어 탱커 블루종 자켓 스카이블루 💰가슴 66 / 총장 68 💰5.5 보시는 가격이 맞습니다. 5만원대라는, 발매가의 3분의 1 수준의 가격으로 토마스모어의 탱커 블루종을 출품 완료했습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