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시즌 Le loafer 디자인에 선보인 Eel(장어) 소재 제품입니다 안토니 파카렐로의 작품으로 일 소재로만 가장 아름답게 뽑아낼수있는 깊고 고급스러운 버건디 컬러로 뽑혔습니다 더로우의 일스킨 로퍼가 너무 자주보이는게 싫어서 갤러리아 생로랑에서 전국 라스트상품 구매하였습니다 이제 전 사이즈 모두 구할수가 없습니다 매장에서 착용도 안하고 비브람솔 박았습니다 가죽에 물한번 안먹이고 발에 피나면서까지 길들이기 다 맞춰둔 상태입니다 가죽 광택 다 살아있고 아웃솔 사용감과 인솔각인 지워짐만 빼면 새상품이나 다름없습니다 영수증까지 보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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