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통 유리 공예의 맥을 잇는 제조사 아트 드 프랑스는 20세기 후반 에밀 갈레와 돔 형제의 아르누보 양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프랑스 조명 예술의 정수를 보여준 곳입니다. 당시 기계 작업을 거부하고 전통적인 블로잉 공법을 고수하며, 하나하나 손으로 작업한 예술적인 핸드블로운 아트 조명이에요. 오늘 아이는 70년대 제작으로 특히 마르모레앙 기법을 통해 우윳빛 유리 베이스에 자색 유리 가루를 섞어 대리석과 같은 몽환적인 질감을 만들어내는 상징적인 기법이 들어간 아이로, 러프하게 솟아오른 쉐이드에 긴 기둥 바디로 입체적인 머쉬룸 쉐잎을 보여주며, 은박처럼 빛나는 물방울(기포) 작업으로 더욱 영롱하며 몽환적인 아이랍니다. 전원을 켜면 쉐이드 너머로 번지는 은은한 빛이 유리 속에 잠들어 있던 보랏빛 입자들을 하나하나 깨우며, 핸드블로운 유리만의 결을 제대로 보여줘, 공간을 더욱 모던하면서 고급스럽게 만들어 줄 우아한 조명을 찾으셨다면 추천드리는 아카이브예요. 220v 변환기, 기본 전구 e12 led 포함 쉐이드와 받침 아트 드 프랑스 각인o, 눈에 띄는 상처,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size: 가로18cm x 높이3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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