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자기의 성지이자 천년의 역사를 지닌 세토 지역에서 70-80년대 도자기 공예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명가 카토 코게이의 정수가 담긴 조명입니다. 당시 수출용으로 제작되었던 아이로, 서양에서 영향을 받은 빅토리안 무드에 금박과 꽃, 핸드페인팅과 유약의 빛까지 아름답게 들어간 발레리나 피겨린으로 보기만 해도 우아한 옛 무드가 느껴져요. 길게 이어지는 스탠드 쉐잎의 바디와 불투명 프릴 쉐이드로 위에서부터 춤추는 발레리나 아래로 빛이 퍼지며, 공간을 화사하게 비춰 준답니다. 로맨틱한 빈티지 인테리어 포인트로는 물론 직접 책상, 침실 등 활용 시에 실용적인 조명이 되어줘요. 220V 변환기, 기본 전구 e26 led 포함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상태로, 소재 자체의 정말 미세한 흔적은 있답니다. size: 가로22cm x 높이4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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