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멕시코에서 수공업 방식으로 제작된 픽토리얼 블랭킷입니다. 중앙의 독수리 그래픽은 북미/멕시칸 빈티지 아카이브에서 가장 상징적인 패턴으로, 일반적인 스트라이프 모델과는 차별화된 수집 가치를 지닙니다. 민트, 라즈베리 핑크, 샌드 베이지가 어우러진 희귀한 파스텔 톤으로, 밀리터리 아이템이나 토고 소파 같은 묵직한 가구와 믹스매치 시 최상의 밸런스를 보여줍니다. 물론 토고 소파 말고 어느 소파나 침대와 잘 어울리지만요 벽면의 아트피스로 강력 추천 드립니다 사이즈-(cm) 178x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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