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0‘s Felix Buhler 90년대에서 2000년대 사이에 제작된 펠릭스 뷜러(Felix Buhler)의 캔버스 브리프케이스 튼튼하고 두꺼운 베이지색 캔버스(돛포) 원단과 짙은 브라운 컬러의 천연 가죽 트리밍이 대조를 이루어 빈티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가로로 긴 직사각형 형태의 브리프케이스 스타일로, 서류나 노트북 등을 수납하기에 적합하며, 가방 전면에는 핸들에서부터 아래로 이어지는 두 줄의 스티치 라인이 있어 형태를 유지해 주며, 지퍼 마감으로 내부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가죽 핸들과 가두리 장식은 캔버스의 마모를 방지하고 사용하면 할수록 가죽 고유의 에이징(Aging)이 더해져 멋스러워집니다. • 실측사이즈(cm) : 너비 53 높이 30 폭 8 • 컨디션 : 9/10 • 모델 : 176/82 (상의 100 / 하의 32) • 사이즈는 측정방법에 따라 1-2cm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빈티지 특성 상 교환/환불이 어렵습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리겠습니다. • 배송료 - 3000원 산간/제주지역 5000원 7만원이상 구매 시 배송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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