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캘리포니아 라구나 비치에서 숀 스투시가 설립한 브랜드입니다. 서핑 문화에서 시작된 스투시는 1980년대와 90년대에 힙합, 펑크, 스케이트 서브컬처의 요소를 디자인에 접목하여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 모델은 옷을 만든 후 겉면을 물들이는 염색 방식인 피그먼트 다잉 기법을 사용하여 빈티지한 다크그린 바디의 컬러가 너무 예쁩니다 전면부 스투시의 불꽃 프린팅과 후면부엔 모자이크 드래곤프린팅의 동양적인 오리엔탈 무드가 참 멋지네요 (4~8번째 사진 ) 옆구리 봉제선이 없는 튜블러 티셔츠로 착용시 입체적인 핏이 편안하며 예술입니다 (9번 사진 ) 하자,오염 1도없이 새것의 데드스탁 컨디션이며 *실측 사이즈는 XL (105) 착용감입니다 * 동양적인 오리엔탈 무드가 느껴지는 빈티지한 피그먼트 다잉 드래곤 티셔츠를 여러분들의 취향껏 즐겨주세요 = ) ( 총장 : 75 어깨 : 53 가슴 : 59 팔 길이 : 25 ) #스투시 #스투시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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