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RL(더블알엘) 뉴스보이 이제는 구할 수도 없는 리뉴얼 전 워싱 (워싱 많은 버전)으로 김우빈 뉴스보이로 알려진 제품, 가치를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현행 뉴스보이와는 무드 자체가 틀립니다 상태는 2회착 후 보관만 된 상태로,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사용감이 아예 없는 최상의 컨디션 이 정도의 매물은 아예 못구한다고 확신합니다 예전 뉴스보이들은 현행 뉴스보이보다 아주 살짝 더 크게 나왔기 때문에 지금 뉴스보이 M보다는 아주 좀 더 여유 있으실겁니다. 워싱을 참 이쁘게 뺐던 예전 뉴스보이 찾던 분들께는 귀한 매물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가죽제품 특성상 반품 및 환불 불가 직거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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