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2000년대 초반에 이탈리아에서 생산된 폴로 블레이저입니다. 구매는 일본 트레픽스토어에서 구입. 해당 블레이저는 특징적으로 패치 포켓과 3버튼으로 구성돼 있어 격식 있는 수트보다는 조금 더 캐주얼하고 활동적인 느낌을 강조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전형적인 베이지/탄(Tan) 컬러의 탄탄한 코튼 소재로, 청바지나 면바지, 혹은 군용 필드 팬츠 같은 빈티지한 아이템들과 함께 매치했을 때 아주 조화롭습니다. 또한, 이전 사용자의 이니셜이 자켓 좌측 내부에 적혀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사이즈는 약 100 입니다. 178/71 기준 정사이즈에서 조금 오버한 느낌으로 캐쥬얼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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