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한 디자인과 상큼한 레몬색 조합이 귀여운 시티즌 빈티지 탁상 시계입니다 검은색 바탕과 숫자의 형광 연두색 대비로 시인성도 좋은 아이템이에요 시계와 알람기능 정상 작동하며 어두운 환경에서 시침과 숫자가 야광으로 빛나 밤중에도 시간 확인이 가능합니다 따뜻해지는 계절과 잘 어울리는 색상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방안 분위기를 밝게 바꿔보세요🌼 🗝️ 크기: 11.5x11cm 🗝️ 제작년도: 1970-1980s 🗝️ 상태: 약간의 사용감, 세월에 비해 깨끗한 컨디션 🗝️ 수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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