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기 사이즈 F 총장 79 가슴 59 어깨 60 소매 53 1984년 일본에서 키타무라 노부히코가 설립한 브랜드로, 록 문화와 빈티지 아메리칸 스타일을 기반으로 한 독보적인 감성을 전개해온 브랜드입니다. 브랜드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스트리트웨어가 아니라, 1960~70년대 미국의 록·펑크·언더그라운드 문화를 패션으로 풀어낸다는 점입니다. 특히 기타, 밴드, 핀업걸, 포르노그래피에서 영향을 받은 과감한 그래픽이 시그니처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일본 브랜드 특유의 섬세한 완성도와 결합되어 강한 개성을 만들어냅니다. 히스테릭 글래머는 초창기부터 데님, 밀리터리, 워크웨어 같은 아메리칸 클래식 아이템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이를 단순 복각이 아닌 현대적인 실루엣과 감각적인 그래픽으로 재해석해왔습니다. 그래서 “빈티지 기반이지만 전혀 올드하지 않은”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일본 내에서는 물론, 해외에서도 컬트적인 팬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특히 록 감성, 섹슈얼한 그래픽, 빈티지 무드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정가 33,000엔인 제품으로, 전면과 후면 전체에 들어간 캐릭터 패턴은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키치하고 록적인 무드를 그대로 보여주며, 단순한 프린트 셔츠가 아니라 하나의 아트워크처럼 완성된 제품입니다. 반복적으로 배치된 그래픽과 곳곳에 들어간 로고 디테일이 어우러집니다. 원단은 가볍고 유연한 코튼 베이스로, 자연스럽게 잡히는 주름감과 워싱된 컬러감이 더해져 빈티지한 분위기를 강조합니다. 너무 빳빳하지 않아 단독으로 입어도 좋고, 이너 위에 가볍게 걸치는 셔츠 자켓 느낌으로 활용하기에도 적합합니다. 실루엣은 전체적으로 여유 있는 핏으로, 어깨가 살짝 드롭되는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다양한 체형에서 자연스럽게 떨어집니다. 좋은 컨디션으로 입고되었으며, 여유 있는 어깨와 넉넉한 품이 특징인 루즈핏 실루엣으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드롭 숄더 라인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좋은 컨디션으로 입고되었으며, 100 사이즈 기준 세미 오버핏으로 연출되며, 105 사이즈까지도 무리 없이 착용 가능한 여유 있는 사이즈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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