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카르도 티시 시절 지방시 아카이브 제품으로 비슷한 시절 다른 스터트보다 압도적인 제품입니다. 초기 아카이브 특성상 사용감이나 스터드 탈락이 있지만 여전히 대체불가 제품입니다. 맥북 15인치에 전공책 두 권 넣고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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