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슬리먼의 생로랑 파리(Saint Laurent Paris) 전성기라 불리는 2015 봄/여름 시즌의 마스터피스, '베이비캣 셔츠'입니다. 당시 에디가 전개하던 락시크, 글램록 감성의 정점을 찍었던 아이템으로, 현재까지도 전 세계 아카이브 컬렉터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회자되는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그당시 지디가 아더 컬러 착용하였고 최근 카이엔젤 뮤비에 나온 셔츠 느낌도 가능합니다. 38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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