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교토의 에르메스"라 불리는 이치자와 한푸에서 수십 년간 숙련된 장인으로 활약한 "츠츠이 미사오 코보"의 크로스 백입니다 일단 이치자와 한푸와 마찬가지로 핸드메이드로 작업하구요 요 제품은 작은 크로스, 메신저 백 스타일로 하드하고 탄탄한 고밀도의 6,8호 코튼 캔버스로 제작되었습니다 색상은 탄, 채도 낮은 브라운 컬러구요 클래식한 타입으로 전면 스냅 버튼으로 고정되는 플랩과 브랜드 레더패치, 적당히 큰 메탈 지퍼와 곳곳의 연결 부위 역시 레더가 적용되었네요 (레더 패치가 에이징되도 이쁠 거 같아요) 내부는 잘 세분화된 파티션으로 3개의 좁은 칸과 메인의 넓은 공간이구요 00년대 중반 메이드로 "츠츠이 미사오"의 제품은 소량 생산으로 구하기도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만듦새도 좋고 실용성, 디자인 뭐 하나 빠짐없는 가방이에요 짱짱한 만듦새에 사이즈도 좋고 데일리로 가지고 다니기에 딱이구요 데미지, 오염 없이 사용감 적은 좋은 컨디션으로 남, 녀 구분 없이 가능합니다 10중 9정도, 표기사이즈 free 가로27 세로20 폭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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