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발 하이엔드 아카이브 전문 샵에서 고가에 셀렉트한 북미 Carhartt J140 액티브 재킷입니다 특수 광학 블리칭 공법으로 단순한 탈색이 아닌, 적외선 조사와 특수 스펙트럼 블리칭 공법을 통해 원단의 깊은 곳에 숨어있던 *딮 퍼플(Deep Purple)*과 인디고(Indigo) 톤을 끌어올렸습니다.(라고..잘 모르겠지만 그렇게 첫 구매 사이트에 게시 되어있었습니다) 부분 부분 핸드샌딩에 의한 의도적 데미지와 얼룩진 부분은 옷감 자체에서 나오는 인디고 색상입니다. 딥퍼플 버건디 앰버 인디고 블루와 블랙이 한면에 어우러지는 멋진 배색 가슴 70 어깨 56 총장 64로 가늠되어지며 저는 키 180에 74 키로인데 착장시 적당한 루즈핏의 느낌이 납니다. 100키로인 동생이 입었을 때는 끼지않는 정핏이었습니다. 강력한 빈티지 가공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소매와 허리의 시보리 텐션 그리고 지퍼와 케어택도 신품급의 '퍼펙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케어택에 있는 제품번호를 보아하니 21년에 생산되어진 것으로 추산됩니다. 안감 역시 쾌적한 메쉬(Mesh) 소재로 되어 있어, 습한 봄이나 쌀쌀한 초여름 저녁 또는 가을철에 최상의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Distressed Detail: 제품 곳곳의 미세한 데미지는 하코센 아카이브 샵 특유의 '의도된 파괴' 디테일로, 빈티지 마니아라면 거부할 수 없는 매력 포인트입니다. 곳곳에 핸드샌딩으로 꼬집혀 미세하게 튿어진 부분에서 새어나오는 인디고 푸른 빛 옷감은 대체 어떤 공법인지 가늠도 안됩니다. 샤이라라보프 톰하디 또는 칸예웨스트등 칼하트를 애착하는 셀럽들이 디스트로이드되어진 엑티브 나 디트로이트 자켓을 착장한 사진들을 접하신 적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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