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유명하고, 알려진, 또 인기도 많은 제품이죠. 제가 덩치가 있다보니 XXL 만 있으면 아무 생각없이 구매해버리는데, 애초 "오버사이즈" 를 표방하고 나와서, 상당히 여유가 있습니다. 옷 자체는 멋진데, 구매하고 바로 뒤 또 구매한 다른 자켓과 비교 우위를 점하지 못하여 바로 판매합니다. 시착은 해봤습니다만, 입어보고 거울보고 바로 내려놨습니다. 승마용 자켓인 비데일과 말을 끄는 로고를 가진 리바이스의 매칭은 뭔가 위트있게 재밌다고 생각합니다. 래글런 숄더, 코듀로이 카라, 투웨이 빅링 지퍼, 핸드워머 포켓, 플랩 포켓 등 비데일의 디테일과 리바이스의 리벳, 래글런 파트 트리플 스티치, 골든 스티칭 컬러 등이 곁들여진 정교한 합작의 결과물입니다. 많은 only logo 합작과는 다른, 디테일의 혼재가 진짜 콜라보의 매력을 보여주네요. 리바이스의 데님 원단 기반으로 경년 변화의 결과가 어떨지 너무 기대되는 부분이고요. 이는 바버에서는 기대하기 어려운 요소겠지요. (가슴둘레) 140cm 소매길이) 84.2cm (등판 총장) 79.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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