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usa, 80년대 초반 제작된 프루츠 오브 더 룸의 싱글스티치 티셔츠입니다. 장식과 빛바랜 코튼 원단이 어우러져 뭐라 형용할 수 없는 감성이네요. -전면의 새는 아마도 꿩인 듯 한데, 먼저 프린트를 한 뒤 그 위에 수작업으로 장식을 하나하나 붙여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정도면 수공예품이나 예술의 경지 아닐는지... -꿩의 메이킹(?) 퀄리티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80년대임을 감안해 봤을 때 상당히 좋은 상태입니다. -세탁 및 고온스팀 완료된 상태. INSTRUCTION 전면 얼룩 확인 부탁드립니다. 한 40년을 넘게 버텨온 옷이니 너그러이 봐주십시오. 실착에 문제는 없는 수준입니다. MEASUREMENT (cm) 전체적으로 넉넉한 사이즈감. 남성 105 추천드립니다. 가슴 57 어깨 53 총장 75 아주 얇은 겹이라도 당신의 지층이 될 수 있다면, 겹과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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