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의 기념비적인 2003년 100주년 오픈 로드 투어 오리지널 티셔츠입니다. 전면의 'BORN TO BE WILD' 슬로건과 후면의 글로벌 투어 그래픽이 아주 압도적인 개체입니다. 넉넉한 2XL 사이즈로 편안한 박시핏 연출에 최적이며, 자연스러운 빈티지 페이딩이 더해져 특유의 묵직한 분위기가 매력적입니다. 소장 가치 충분한 아이템입니다. [실측 정보] 표기: XX-LARGE (국내 110~115 권장) 가슴: 64cm / 어깨: 62cm / 소매: 21cm / 기장: 77cm [구매 주의 사항] 빈티지 제품 특성상 자연스러운 물빠짐 및 사용감이 있습니다. 사진으로 컨디션 확인 부탁드리며, 실측 오차로 인한 반품이나 단순 변심에 의한 환불은 불가하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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