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일본 스트릿 패션, 특히 시부야를 중심으로 전개된 록/펑크 서브컬처 기반의 브랜드였던 GLAD NEWS의 슬림 탑입니다. 디즈니의 백설공주와 독사과 아트워크를 펑크 문화로 영리하게 비튼 그래픽이 인상적입니다. 특유의 반항적이고 키치한 무드가 돋보이는 아이템입니다. 2000년대 당시 일본의 하이엔드 브랜드인 언더커버나 넘버나인도 이런 식으로 만화 캐릭터나 대중문화를 기괴하게 비트는 시도를 많이 했는데, 글래드 뉴스는 이를 좀 더 직관적이고 ’시부야스러운‘ 감성으로 풀어낸 셈입니다. 밑단에 핀홀 존재하니 유의하셔서 구매 바랍니다. 슬림핏 어깨 38 가슴 42 기장 60 . . . Price: 5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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